[포토] 현대건설 배구단, 순탄치 않은 2라운드 첫 경기

SOME 포토뉴스/포토배구 2017.11.10 07:46 Posted by 송지수 기자                   

 

8일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도드람 프로배구대회 2라운드 현대건설과 GS칼텍스와의 경기에서 현대건설의 세터 이다영이 세트를 시도하고 있다.

 

 

현대건설의 라이트 공격수 황연주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현대건설의 용병 엘리자베스가 공격을 성공시키고 있다.

 

2세트 마지막 GS칼텍스에게 매치 포인트를 내주면서 김연견과 이다영이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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